[포토] "교육도시 양천 만들겠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진로·미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 밖 교육 플랫폼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약 140억 원을 투입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등 100개 교육기관에서 추진하는 547개
- 이데일리
- 2026-03-10 12:3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