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춘선숲길 현장 점검하는 오승록 노원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9일 경춘선숲길 연장 사업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과거 기차가 달리던 철로를 공원으로 재생한 ‘경춘선 숲길’은 현재 월계동 녹천중학교에서부터 경춘철교를 통해 중랑천을 건너 서울시-구리 경계까지 약 6.7km 구간이 조성되었다. 지난 2017년 공원화 사업 종료 후에도 구는 화랑대 철도공원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보강해 숲길의 이색적인
- 이데일리
- 2026-03-0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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