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봉구, 맨발걷기 프로그램 확대 운영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내달부터 맨발걷기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횟수를 기존 주중 3회에서 월~금요일 5회로 늘리고 운영 장소 1곳을 추가했다. 지난 한 해 맨발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구민 수는 19,440명에 달한다. 운영 장소는 이번에 추가한 서울창포원 황톳길을 포함해 중랑천변, 발바닥공원, 초안산근린공원 총 4곳이다.
- 이데일리
- 2026-02-2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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