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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구청장 정원오) 관계자들이 26일 왕십리 광장에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이날 식재된 봄꽃은 데이지, 아네모네 등 봄을 알리는 봄꽃 8종 1,500여 본이다. 성동구는 거리 곳곳에 가로 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봄의 따스한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성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