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로구, 낙상 위험 어르신 운동 프로그램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낙상이 우려되는 어르신 및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자를 위해 2월~11월 「신체기능 회복·장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높여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하려는 취지다. 지난해까지는 장애 주민만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장애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대상자를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 이데일리
- 2026-01-2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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