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봉구, 장애인 전용쉼터 연중무휴 운영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올해부터 주말에도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도봉로 575 삼환프라자 607호)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역 내 지체장애인에 대한 복지 공백을 메우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서울시에서는 유일하다.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는 지역 내 장애인의 휴식과 재활,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그동안 평일 중심으로 운영돼왔다. 그러나 이
- 이데일리
- 2026-01-1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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