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로구, 구민 안전보험 강화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올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자전거 이용자, 전 구민과 상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보험 제도를 확대하며 구민 안전과 생활 안정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주민 3,300여 명을 대상으로 ‘종로 취약계층 어르신 마음든든 보험’을 시행한다. 최대 200만 원의 상해 장례지원금을
- 이데일리
- 2026-01-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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