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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1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하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최재형 선생의 증손을 포함한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등에 거주하는 후손들을 초청했으며 이들은 15일 광복절경축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