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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오른쪽) 국회의장이 13일 오전 덕수궁 돈덕전에서 열린 '빛을 담은 항일유산' 특별전에서 안중근 의사의 녹죽 작품 앞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빛을 담은 항일유산 특별전은 국가유산청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대기 항일 독립유산을 10월 12일까지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