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
이기재(가운데) 양천구청장이 7일 양천치과의사회, 양천사랑복지재단과 ‘구강의료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50~60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관내 협약 치과와의 연계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의료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데일리
- 2025-08-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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