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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6일 열린 안중근 의사 순국 113주기 추모식에서 참가자가 헌화 후 경례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 채용부터 성차별, 27년째 OECD 꼴찌 이유 있었다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