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 '입틀막 심의' 김우석 사퇴하라![경향포토]
전국언론노조 조합원들이 12일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전 30패' 입틀막 심의, 김우석 위원은 책임지고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6.3.12. 정지윤 선임기자 정지윤 기자 color@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 경향신문
- 2026-03-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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