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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사진제공=합동참모본부 우리 군이 31일 오전 8시5분 어청도 서방 200여 Km 해상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이른바 '우주발사체'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해 인양하고 있다. 김지훈 기자 lhshy@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