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동생 구하고 숨진 17세 장녀…텍사스 홍수의 비극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텍사스 홍수 속에서 가족을 구하고 숨진 17세 소녀 말라야 해먼드(왼쪽)와 슬픔에 잠긴 유가족. 사진=기브샌드고 캡처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한 기록적인 홍수 속에서 가족을 구하고 숨진 10대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5일(현지시간) 새벽 텍사스 힐컨트리 지역의 코우 크릭 다리(Cow
- 서울신문
- 2025-07-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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