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각하면 감옥?…美·이란 합의에 ‘패닉’ 네타냐후 총리 최대 위기 빠졌다 [월드피플+]
[서울신문 나우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1일 예루살렘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및 후속 협상 과정에서 사실상 배제되며 취임 이후 최대 정치적 위기에 몰렸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채널 12 방송은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고
- 서울신문
- 2026-06-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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