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월출산 천황봉 아래 빨·보·노 튤립 절정 이뤄
국립공원 월출산의 최고 절경인 사자봉과 천황봉, 장군봉을 병풍 삼은 전남 영암군 영암읍 월비마을 앞 들녘의 빨강·보라·노랑 튤립이 만개했다. 지난해 축구장 3분의 1 크기의 이 자리에 가을 댑싸리 단지를 가꿔 영암의 새 풍경을 선사한 영암군이 올봄 상춘객을 위해 지난해 12월 린반덴마크 등 6종의 튤립 8000본을 식재했고,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다. /사
- 머니투데이
- 2025-04-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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