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모자로 얼굴 가리고 토치로 불…봉천동 아파트 방화범 모습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에 방화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가 화재 현장 인근에서 휘발유를 연결한 토치를 작동한 모습/사진=독자 제공 경찰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사망한 남성 근처에서 농약살포기 형태의 토치를 발견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이 토치로 불을 낸 것으로 본다. 아파트 인근 주민들 사이에선 방화 범행 모습이 찍힌
- 머니투데이
- 2025-04-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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