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단풍보다 상고대가 먼저 찾아온 덕유산 향적봉
덕유산국립공원 향적봉에 가을 단풍보다 겨울을 알리는 상고대가 먼저 찾아왔다. 지난 27일 오전 08시20분 설천봉은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고, 100%의 습도가 형성되면서 향적봉(1614m), 대피소 등 주능선에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다. 28일에도 오전 6시40분 기준 영하 5.3도에, 96% 습도가 형성되면서 상고대가 관측됐다. 지난해 11월
- 머니투데이
- 2025-10-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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