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극한폭염 속에 피어난 하얀 어리연꽃, 활짝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일 오후 제주시 한라수목원 내 연못에 하얀 어리연이 피어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조름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인 하얀 어리연은 환경 변화에 민감해 건강한 수생 생태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여겨지며 깨끗하고 얕은 물에 유속이 빠르지 않은 물에서만 자란다. 2025.08.02. woo1223@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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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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