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폭우' 가니 '불판'으로 변한 광주…피할 곳 없는 폭염[뉴시스 앵글]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 최고기온이 36도로 예보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옛 중흥2동 행정복지센터 철거현장에서 노동자들이 휴식시간을 이용해 물을 마시며 더위를 쫓고 있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0일 이후 현재까지 열흘 동안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2025.07.29.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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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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