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쌀쌀…담요쓰고 튤립 구경하는 제주 상춘객[뉴시스 앵글]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3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서 담요를 쓴 관람객들이 활짝 핀 튤립을 감상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달 1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다가 차츰 기온을 회복해 꽃샘추위가 물러갈 것으로 전망된다. 2025.03.30.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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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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