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서서히 다가오는 봄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를 찾은 관광객이 노랗게 물든 유채밭을 둘러보고 있다. 2026.2.6 [THE MOMENT OF YONHAPNEWS]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연합포토
- 2026-02-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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