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가뭄과 폭염 이겨낸 당근 수확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추분인 23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고랭지 당근밭에서 농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함께 수확하고 있다. 2025.9.23 [THE MOMENT OF YONHAPNEWS]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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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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