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방미' 장동혁 연일 직격탄…"후보의 짐, 어찌나 무책임한지"[노컷브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미국으로 떠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후보의 짐으로 남고 싶은 건가"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배 의원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을 이 시점에 왜 갔는지 모르겠다"며 "최소한 시도당 운영위가 의결해 올리는 공천안은 최고위가 신속 의결하도록 남은 최고위원들에게 위임했어야 도리"라고 비판했는데요.
- 노컷뉴스
- 2026-04-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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