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복귀 준비···8월1일부터 관람 중단 [정동길 옆 사진관]
집무실 복귀를 위한 보안·안전 점검 작업으로 청와대 일반 관람 중단을 이틀 앞둔 3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 현장 예약 접수 불가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수빈 기자 청와대 앞에서 한 어린이와 아빠가 내부를 들여다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집무 공간으로 다시 활용하기로 하면서 일반 관람이 오는 8월 1일부터 중단된다. 관람 종료를 앞둔 30일
- 경향신문
- 2025-07-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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