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소강, 다시 무더위 [정동길 옆 사진관]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을 찾은 시민이 부채질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다. 2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올랐다. 기상청은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하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4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제주도
- 경향신문
- 2025-06-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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