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길에서 펼쳐진 봄날의 축제 [정동길 옆 사진관]
‘성년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올해 성년이 되는 한 청소년이 술잔을 들고 ‘전통 성년례’를 치르고 있다. 2025.5.18. 정지윤 선임기자 휴일인 18일 모처럼 덕수궁 돌담길이 사람들로 붐볐다. 서울시에서 성년의날(5월 셋째 월요일) 기념행사를 개최했기 때문이다. 날씨도 좋아서 사람들 표정이
- 경향신문
- 2025-05-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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