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가락 봄 날씨… 오늘은 다시 ‘포근’ [정동길 옆 사진관]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관광객들의 옷차림이 가볍다. 정효진 기자 낮 기온이 많이 올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6일 광화문 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책을 즐겼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2도, 대구는 26도까지 올랐다. 기상청은 다음날인 17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고 이날
- 경향신문
- 2025-04-16 16: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