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맞선 조선시대 수문장 [정동길 옆 사진관]
꽃샘추위와 함께 눈이 내린 3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2025 전국 수문장 임명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3.30. 정지윤 선임기자 일요일인 30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수문장 임명의식이 열렸다. 수문장 임명의식은 매년 한 차례 봄에 열린다. 수문장은 조선 시대 도성 및 궁궐의 각 문을 지키던 관직을 뜻한다. 수문장 임명의식은
- 경향신문
- 2025-03-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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