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경복궁엔 ‘궁궐 호위군 사열 의식 첩종’이 펼쳐진다 [정동길 옆 사진관]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 일원에서 지난 29일 2026년 궁궐 호위군 사열의식 첩종이 재현되고 있다. 한수빈 기자 조선 시대 국왕이 궁궐 내 비상사태에 대비해 직접 호위군을 살피는 군사 의례인 첩종이 이번 주말 경복궁 흥례문광장에서 펼쳐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총 6회간
- 경향신문
- 2026-10-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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