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 특보 속에서 싱그러운 화단 [정동길 옆 사진관]
서울의 한낮기온이 24도까지 오른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관리인이 화단에 물을 주고 있다. 2026.4.30 이준헌 기자 맑은 하늘이 드러났지만 건조함이 계속돼 서울 일부 지역과 충청, 경북에 건조 특보가 이어진 30일 서울 24도·대전 2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20도를 웃돌았다. 기상청은 노동절인 내일과 토요일에도 맑은 날씨 속에 비교적
- 경향신문
- 2026-04-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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