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동매실거리에 만개한 매화, 그리고 ‘봄’ 비 [정동길 옆 사진관]
봄비가 내린 18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산책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만개한 매화에 보슬보슬 비가 내렸다.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는 홍매화와 매화가 만개해 봄소식을 전했다. 우산을 들고 고개를 숙이고 걷던 사람도, 가방을 메고 바삐 걷는 사람도 꽃망울을 터뜨
- 경향신문
- 2026-03-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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