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울 출근길 영하 13도···전국이 꽁꽁, 올겨울 최장 한파 온다[정동길 옆 사진관]
절기상 대한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폭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눈을 던지고 있다. 정효진 기자 절기상 대한인 20일부터는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20일부터 올겨울 들어 가장 긴 한파가 나타나겠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19일 오후 9시부터 전국 120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된다. 20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고
- 경향신문
- 2026-01-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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