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같이 신나게 달려요~’ [정동길 옆 사진관]
새해 첫 주말인 4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2026.1.4. 정지윤 선임기자 2026년 새해가 시작됐다. 첫 주말인 4일, 한파가 누그러지면서 많은 시민이 나들이에 나섰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는 포근한 날씨 속에 스케이트를 즐기는 시민들로 붐볐다. 날이 풀려서 그런지 시민들의 옷차림은 비교적 가벼워 보였
- 경향신문
- 2026-01-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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