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여전해도, 바람 달라졌네···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가을은 오고 있다 [정동길 옆 사진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29일 경기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에 조성된 황화코스모스밭에서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절기상 여름이 지나며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가 엿새 지났다. 아직 더위는 여전하지만, 그래도 가을은 한 걸음씩 다가오고 있다. 29일 찾은 경기 남양주 한강공원 삼패지구
- 경향신문
- 2025-08-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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