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 지역의 쌍둥이 소녀의 허망한 꿈 [정동길 옆 사진관]
제13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인 14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 소녀상이 설치돼 있다. 2025.08.14. 정효진 기자 광복절 하루 전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피해자인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지난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생존자
- 경향신문
- 2025-08-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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