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특검 출석하는 명태균 [포토]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 씨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전날부터 이틀째 명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공천개입 의혹은 여론조사기관 미래한국연구소의 실질적 운영자로 의심되는 명 씨가 지난 대선을
- 더팩트
- 2025-08-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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