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포토부스 폭행 여성 “나도 신상 유출된 피해자” [영상]
베트남 하노이의 한 셀프 사진관에서 한국 여성이 베트남 여성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자가 “본인도 신상이 유출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나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한 포토부스에서 한국인 여성과 베트남 여성이 싸우고 있다. (사진=스레드 캡처) 15일(현지시간) 뚜오이째·베트남뉴스(VNS) 등 현지매체는 지난 11일 오후 9시
- 이데일리
- 2025-07-1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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