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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1만32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역대 정부 1년 차 최저임금 인상율 가운데 두 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합의로 결정됐다.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직원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