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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첫 최저임금 수준이 10일 결정될 전망이다. 내년 적용될 최저임금은 1만210원~1만440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에서 한 직원이 매장 창문을 닦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