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의혹' 김건희 특검 출석한 삼부토건 전현직 회장 [포토]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왼쪽)과 조성옥 전 회장이 1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이날 삼부토건 전 현직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한다. 두 사람은 주가조작이 이뤄진 것으로 지목된 지난 2023년 수백억 원대 부당이익을 얻은 혐의를 받는 당사자들이다. 전날 김건희 특검
- 더팩트
- 2025-07-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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