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동 분신 CCTV 유출 진상 밝혀라”[포토뉴스]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앞에서 건설노동자 고 양회동씨 CCTV 유출 수사 불송치와 부실·은폐 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주 3일 10분 뉴스 완전 정복! 내 메일함에 점선면 구독 ©경향신문(www.khan.c
- 경향신문
- 2025-07-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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