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이미선 퇴임, 웃으며 떠나는 헌법재판소 [포토]
이미선 헌법재판관과 남편 오충진 변호사, 문형배 헌법재판소 권한대행과 아내 이경아 여사(왼쪽부터)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퇴임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앞두고 미소를 짓고 있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 더팩트
- 2025-04-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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