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왕미양 한국여성변호사회장, 중앙디성센터 현판식 참석
왕미양(왼쪽 두번째)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등이 지난 17일 오후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출범 및 현판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제공. 전국의 디지털성범죄 피해 지원기관이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로 전환·운영된다. 상담창구는 1366으로 일원화돼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게 보다 신속한 지원이 가능해졌다. 18일 여성가족부
- 이데일리
- 2025-04-1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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