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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 사흘째인 13일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 및 관계자들이 수색 재개 시점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까지 구조되지 못한 실종자는 포스코이앤씨 소속 50대 근로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