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14일 尹형사재판 "지하 출입 허용"…포토라인 안설 듯
법원이 오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첫 공판 기일 출석 당일 윤 대통령 요청이 있을 경우 차량을 이용해 서울법원종합청사 지하주차장을 통해 출석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당일 다수 집회 신고로 많은 인파가 몰릴 가능성을 대비해 차량 경내 출입은 전면 제한한다.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8일 서울 한남동 관
- 이데일리
- 2025-04-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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