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03 기준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7일 오후 외국인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서울 명동 주변을 산책하고 있다. 이날 서울 최고 기온은 20도를 보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