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53 기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나흘이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 여전히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경찰은 '을호비상'을 '경계강화' 단계로 하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