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20 기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사흘째인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주변이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르면 이번 주 초에나 사저로 이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