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34 기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반경 100m 이내를 ‘진공상태’로 만드는 작업을 사실상 조기 완료한 경찰은 선고 당일 '갑호비상' 을 발령하고 가용인력을 100% 동원할 방침이다.